게이트웨이와 캐논

뭔가 멋진 느낌의 건물


로지텍 지프로 슈퍼 라이트

원래 무선 마우스는 게임시 딜레이 때문에 고려를 하지 않았는데, 무선 기술의 발달로 딜레이가 아예 사라졌다고 하기도 하고, 마우스가 좋다는 소문이 너무 많아 지슈라를 구입했다. 업무용으로는 맥을 사용해서 어차피 매직패드를 사용하고, 마우스를 사용할 일은 스타크래프트를 할 때 밖에 없다. 지슈라를 사용해 본 소감을 한 마디로 하면, '이제부터 스타를 졌을 때 장비탓을 할 수는 없겠다'는 것이다. 순간적으로 클릭을 했을 때 일꾼이 잘 집어지지 않는 문제가 사라졌다. 마우스의 차이로 이런 클릭감이 달라지다니 정말 신기하다. 기분이 좋아서 게임을 너무 많이 하게 되는게 문제라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