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houghts

내 아이에게 위인전을 읽히지 않는 이유

1월 17th, 2018|0 Comments

세상의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있다. 빛이 강하면 그만큼 그림자가 짙어진다. 빛이 약한 흐린날에는 밝은 곳과 그림자가 거의 구분되지 않는다. 사람의 성향도 마찬가지다. 한 사람의 성향에서 [...]

저한테 왜 그랬어요?

1월 16th, 2018|0 Comments

‘저한테 왜 그랬어요?’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이병헌이 수없이 죽을 고비를 넘기고 김영철을 만나서 던진 한마디이다. 처음 보이는 반응이 복수심에 불타는 공격적 행위가 아니라 이유를 묻는 [...]

직관, 통찰 그리고 영감 (Intuition, Insight and Inspiration)

12월 16th, 2017|직관, 통찰 그리고 영감 (Intuition, Insight and Inspiration)에 댓글 닫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Intuition, Insight, Inspiration이다. 이 단어들은 In- 으로 시작한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 외향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이런 요소를 갖추기는 쉽지 않다. [...]

Work

주지스님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11월 29th, 2017|주지스님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에 댓글 닫힘

나는 확연히 다른 두 스타일의 팀 리더를 지켜보면서, 리더에 따라 팀의 분위기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했다. 리더 A는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이 없었다. 반면 욕심이 많고 의심이 [...]

프로젝트 매니저의 속도

7월 30th, 2017|프로젝트 매니저의 속도에 댓글 닫힘

이전 글에서 관리자가 가지는 본질적인 모순점 때문에 프로젝트 매니저는 항상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것에 대해 말했다. 관리자는 자신이 하지 않은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하고, [...]

애자일의 몰락

6월 19th, 2017|애자일의 몰락에 댓글 닫힘

공산주의의 실패 공산주의 이론은 매력적이다.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계라면 누가 마다할 것인가.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들의 몰락은, 완벽해 보이는 이론이 몇몇 한계로 인해 [...]

Review

나는 4시간만 일한다

12월 3rd, 2017|나는 4시간만 일한다에 댓글 닫힘

한 미국인 사업가가 의사의 지시에 따라 멕시코의 작은 해안 마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었다. 첫날 아침, 그는 사무실에서 온 긴급한 전화를 받은 뒤 잠을 이룰 수 [...]

택시운전사 리뷰 – 관찰자에서 참여자로

10월 16th, 2017|택시운전사 리뷰 – 관찰자에서 참여자로에 댓글 닫힘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

우아한 관찰주의자 리뷰

8월 23rd, 2017|우아한 관찰주의자 리뷰에 댓글 닫힘

우아한 관찰주의자라는 책은 관찰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책이다. 저자는 단순히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은 다르며, 관찰을 통해 많은 것들을 알아내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INTJ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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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왜 그랬어요?

1월 16th, 2018|0 Comments

직관, 통찰 그리고 영감 (Intuition, Insight and Inspiration)

12월 16th, 2017|직관, 통찰 그리고 영감 (Intuition, Insight and Inspiration)에 댓글 닫힘

나는 4시간만 일한다

12월 3rd, 2017|나는 4시간만 일한다에 댓글 닫힘

주관에 대하여

11월 30th, 2017|주관에 대하여에 댓글 닫힘

주지스님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11월 29th, 2017|주지스님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