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더 발전할 수 있을까

자산의 증식에 관심을 가진지도 만 4년 정도가 지났다. 지금까지 나의 방향은 투자의 다변화를 통한 위험…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사계절 펀드로

훌륭한 투자법에 대해 고민하던 시점에 읽게 된 책이 레이 달리오의 ‘원칙’과 토니 로빈스의 ‘머니’라는…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자립하는 방법

셀프펀드 방식에서 명확한 한계를 느끼고 나는 다시 생각에 잠겼다. 셀프펀드보다 더 위험을 완화할 수 있는…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셀프펀드의 한계

그래서 나는 이 시점에 셀프펀드 게시판에 글을 하나 쓰게 된다. 이 게시판에는 투자에 대한 글이 꽤 자주…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마법공식과의 만남

이 시기에 내가 접하게 된 것이 조엘 그린블라트의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이었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투자의 원칙이 필요해

이런 경험들을 하면서 나는 계속해서 자산을 늘릴 고민을 하고 있었다.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서 몇 가지…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주식으로 실패하는 법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나는 삼성전자의 주식을 사야한다고 생각했다. 하루라도 늦으면 큰일이 날 것처럼 우리는…


[부자가 되기 위한 4년간의 실험] 재테크의 시작

내 기억에 입사 후 처음으로 자산관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네 개의 통장’이라는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