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노예 교육

하루의 2/3를 자신을 위해 쓰지 않는 사람은 노예다 - 니체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때였다. 담임 선생님은 여름 방학 보충 수업 동의서를 나눠주며 '참가'에 부모님 사인을 받아 오라고 했다. 나는 다음날 '불참'에 내 사인을 해서 제출했다. 동의서에는 분명 '참가'와 '불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나는 방학 동안 나의 운명을 내가 결정하고 싶었을 [...]

By | 3월 19th, 2017|Society|노예 교육에 댓글 닫힘

꼰대 권하는 사회

꼰대가 가득한 세상 어디에나 꼰대는 있고, 어디에나 꼰대는 없다 누구나 꼰대를 싫어하고, 자신은 꼰대가 아니라 생각함에도 불구하고, 어디에나 꼰대는 존재한다. 사회에서의 꼰대는 표면적인 특성을 이용해 우위를 점하려는 형태로 나타난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은 나이를 빌미로 꼰대짓을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나이가 많다는 것이 그 사람이 더 나은 사람이라는 것을 [...]

By | 1월 7th, 2017|Company|꼰대 권하는 사회에 댓글 닫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