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Alfred (알프레드)

Alfred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고 작업 효율을 올릴 수 있는 앱. 주로 ‘Option+Space’를 단축키로 사용하여 키보드만으로 앱을 실행시킬 수 있다. 자료를 검색하거나 여는 것도 가능하며, 간단한 계산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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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Evernote (에버노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노트의 정석앱. 다른 노트앱 또는 생산성 앱과 사용 여부를 고민할 것이 아니라, 에버노트는 기본적으로 설치하고 플러스 알파로 다른 앱을 고민해야 할 것. 요즘 각광 받고있는 노션과 비교해도 우위 요소가 충분한 노트앱 ( 참고 – 노션에서 다시 에버노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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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Divvy

창의 크기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는 앱. 단축키로 설정을 해두면 화면에 그리드를 드래그 하는 것만으로 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경우에 모니터를 넘나들며 바로 원하는 창의 크기로 설정하는 기능이 강력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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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vy의 실행화면

네번째. Scapple

기획을 위한 최강의 앱. 맨땅에 헤딩을 시작해서 발산과 수렴을 한 큐에 끝낼 수 있는 기획의 동반자. Scapple 없이 기획을 시작하는 것은 돛을 달지 않은 배로 태평양으로 나가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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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Slack (슬랙)

효율적인 협업을 위한 필수 메신저. 채널 생성으로 연관된 주제를 효과적으로 논의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메신저가 가져야 할 파일전송, 화상미팅, 멘션 기능들이 충실하게 구현되어 있다. Jira 등의 업무툴과 연동할 수 있는 것도 큰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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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Sublime Text

윈도우에 메모장이 있다면, 맥에는 Sublime Text가 있다. 간단하게 텍스트를 입력하고 싶을 때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 물론 메모장과 비교하기에는 Sublime Text에 미안할 정도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를 편집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다양한 언어를 지원한다. 공짜이면서 만만하게 딱 쓰기 좋은 맥용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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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Typora

미니멀리즘을 추구한 마크다운 에디터. 화면에 떠있는 하얀 화면을 보면 글을 쓰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별 것 없어 보이는 화면과 달리 마크다운 문법을 익혀 문서를 작성하면 깔끔한 문서를 완성할 수 있다. PDF 내보내기도 화면 깨짐없이 잘 작동한다. 외부/내부 링크를 거는 기능, 주석과 각주를 다는 기능 등등 무궁무진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 깔끔한 첫화면과 달리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마크다운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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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iTerm2

맥의 기본 터미널을 대체할 수 있는 앱. 딱히 기본 터미널 앱보다 뭐가 더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터미널을 두 개 이상 띄워야 하는 경우에 이상하게 실행하고 싶어지는 앱. 아마 기본 터미널 앱이 작은 화면과 폰트로 조금 답답한 느낌을 줘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함. 맥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할 터미널로 적합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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